美-中갈등, 텐센트‧화웨이‧알리바바 ‘자립’모색
중국 IT기업 텐센트 CEO가 중국 기술기업들이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자립심을 키워야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미국과 중국의 무역충돌로 구글(Google)과 화웨이 등 양국 기업간 관계 단절과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중국 선전(Shenzhen)에 기반을 둔 통신 및 스마트폰업체 텐센트 CEO 포니 마(Pony Ma)는 “외부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개선의 여지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우리는 (양국 간) 무역 갈등이 첨단기술 전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