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예측적 영상보안, 성범죄 및 4대범죄 선제 대응
CCTV와 과거범죄통계로 AI 분석…위험상황 80%예측 미국 시카고 7블록에 적용돼 살인, 총기사건 등 강력사건이 30% 이상 감소한(2017년) 프레드폴(PredPol) 프로그램 등 범죄예측을 통한 사회안전이 현실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과거 범죄 통계정보와 CCTV 영상을 자동 분석해 범죄 및 위험상황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 중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현재 CCTV 상황을 분석해 어떤 유형의 범죄가 발생할지 확률적으로 보여주는‘예측적 영상보안 원천기술’을 지난해부터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