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법원, 인공지능‧블록체인 기술 활용한 판결 전환
중국 대법원은 법적 분쟁에서 증거물을 인증하기 위해 블록 체인 기술을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지난해 9월 발표한 바 있다. 실제 중국 베이징 법원에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등 최첨단 기술을 적용, 판결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25일 중국 영문 매체 글로벌타임즈에 따르면 장원(Zhang Wen) 베이징 인터넷 법원장은 2019년 중국 지적재산 보호 포럼에서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blockchain)과 같은 신기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