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심층학습 3인 힌튼‧벤지오‧얀르쿤 컴퓨팅노벨상 ‘튜링어워드’ 공동수상
인공지능(AI) 심층학습 시대를 연 제프리 힌튼(Geoffrey Hinton), 조슈아 벤지오(Yoshua Bengio)와 얀 르쿤(Yann LeCun)이 ‘2019 Turing Award’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 현재 캐나다와 미국에 거주하는 이들 3인은 AI 프로그래밍의 한 분야인 심층학습(deep learning, 딥러닝)을 개척, ‘컴퓨팅 노벨상’으로 불리는 튜링상(Turing Award)을 공동 수상했다. 컴퓨터 과학에 대한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 영국의 수학자 엘런 튜링(Alan Turing)을 기리는 이 상은 구글(Google)이 1백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