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사내벤처 육성 사업에 삼성전자, 한국타이어 등 8개사 신규 참여
2019년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1차 운영기업으로 삼성전자, 한국타이어, 보령메디앙스, 한솔피엔에스, 현대포리텍 등 8개사가 신규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민간기업의 자발적 사내혁신을 통한 우수 사내벤처팀과 분사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19년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운영기업 8개사를 신규 선정했다. 총 47개 사가 신청, 지원 계획, 사업화 지원 역량, 보육 인프라 등을 기준으로 심층 평가를 거쳐 이들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