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Tech | World | Politics & Policy
가상통화 취급업소 7곳만 보안 개선권고 이행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 가상통화 취급업소 정보보호 수준 점검 결과 권고사상을 이행한 곳은 7곳에 불과했다. 기존 14개, 신규 17개 업소는 보안이 취약해 사용자 보안 침해가 우려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0일 가상통화 취급업소 보안 개선권고 이행현황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보안 미비점 개선을 권고 받은 21개 취급업소에 대한 이행확인 결과, 7개 취급업소는 85개 보안 점검항목을 모두 충족(1~3월 점검 시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