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노트르담대성당 大화재
마크롱 “완벽 복원할 것”…럭셔리그룹 피놀트家 1억유로 약속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Notre-Dame Cathedral)이 화재로 소실됐다. 16일 새벽(현지시간) 진화된 화재는 15일 오후 6시 50분경 대성당이 문을 닫은 후 약 5 분 만에 발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테러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보이며 사상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대 화재로 인해 850년 된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지정 성당의 첨탑(96m)이 무너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