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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공지능(AI) 수사관’ 으로 SNS 불법콘텐츠 잡는다
인공지능(AI) 기술이 SNS 등 인터넷 불법콘텐츠 키워드 자동 판별, 빅데이터 구축에 활용된다. 서울시가 불법대부, 다단계 판매 같은 민생범죄 수사에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키로 했다. 빅데이터 기술로 SNS, 블로그 등 온라인 콘텐츠 가운데 불법성이 의심되는 게시글이나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수집·저장하고, 이런 불법광고에서 자주 발견되는 패턴 등을 인공지능에 학습시켜 정상적인 게시물과 불법 게시물을 분류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