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가톨릭중앙의료원 빅데이터센터장 “화두는 공공선…AI 진료 융합 기대”
“최근 10년간 국내 의료비는 GDP 대비 성장률이 2.6배 이상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면 최대 50% 이상 의료비 절감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의료진에 따른 서비스 편차가 축소되고, 정확도는 향상돼 의료서비스 성과가 최대 40%까지 향상될 수 있습니다.”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 빅데이터통합센터장 김대진 교수(정신건강의학과장)가 21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 빅데이터 매직 컨퍼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