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년 예산안 35조7843억 원…‘블록체인’ 분야 51억 투자
주거, 복지, 도시계획‧재생 등 중점…혁신성장 분야 블록체인 포함 서울시 내년 예산이 35조를 넘어섰다. 중소 스타트업 육성분야는 총 5440억 원, 이중 블록체인 관련 예산은 집적단지 조성 51억원에 머물렀다. 서울시가 2019년 예산(안)을 35조 7,843억 원으로 편성, 1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내년 예산 규모는 35조를 넘어선 역대 최대 예산안이다. 올해(30조)보다 12.5%(3조 9,702억 원) 증가해 최근 8년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