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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부 국공유 재산 매각, 또 죽써서 개주나
윤석열 정부가 매각 방침을 내놓은 유휴·저활용 국공유 재산이 강남에 집중됐다. 박근혜 정권을 그대로 답습한 공공부문 ‘알짜’ 자산 매각이다. 윤 정부가 향후 5년간 총 16조원 규모 매각 방침을 밝힌 국공유지에는 유휴지, 노후주택이라는 발표와 달리 서울 강남 신사동 7층 신축건물 등 알짜 빌딩들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최근 MBC 취재결과 알려졌다. 문제는 이 알짜 국공유 재산들의 매각과 매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