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풍현 교수, 美원자력학회 돈 밀러 어워드 수상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성풍현 석좌교수가 미국원자력학회 ‘돈 밀러 어워드(Don Miller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돈 밀러 어워드는 2009년 원자력 계측제어 분야의 대가이자 미국원자력학회장을 역임한 도날드 W. 밀러(Donald W. Miller)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원자력 계측제어와 인간기계인터페이스 분야 발전에 가장 뛰어난 공헌을 한 개인 또는 단체에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6월 10일 미국 미네아폴리스에서 열리는 2019년도 미국원자력학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