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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자존감 찾고 연대하는 3인 ‘다름의 가치’를 말하다
“일반 학교를 다녀 비장애인 친구가 더 많아요. 비장애인 친구가 계단이 없고, 보행로가 넓고, 오르막이 아닌 길을 찾아 함께 가자고 하는데 이런 게 작은 변화라고 생각해요. 친구들이 ‘지우가 가기에 좋을까’, 길 상태를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제 친구가 되면서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된 것처럼 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이전까지는 깨닫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