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전도도 센서로 우울증 예측·진단…머신러닝 적용 환자구분
국내 연구진이 피부 전도도 센서를 이용해 우울증 환자의 상태와 중증정도를 객관적으로 진단해 주는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생체신호를 통해 우울증 발병의 진단과 조기 예측이 가능케 되는 길을 열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팀과 협력해 우울증 환자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피부 전도도 센서를 이용해 피부에서 나타나는 땀 변화 측정실험 결과를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우울증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