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쓰레기 투기단속에 행동인식 AI활용…추후 범죄예방도 가능
도심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에 시각 인공지능 기술이 사용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시각지능 ‘딥뷰(Deep View)’ 기술을 세종시와 서울시 은평구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 단속에 시범 적용, 실증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ETRI연구진이 개발한 딥뷰는 CCTV 영상에서 사람의 행동을 관절수준으로 정밀하게 인식하는 기술이다. 기존 사람을 인식하는 범위를 넘어 사람이 물건을 내려놓거나, 던지거나, 투기하는 행동을 정밀하게 인식할 수 있다. 향후 본 기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