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튠즈·에어플레이, 삼성 스마트 TV로 이용한다
특허소송을 벌여온 양대 스마트폰 라이벌 업체가 연초 플랫폼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지난해 전반적인 침체기로 접어들었다. 애플은 ‘애플 쇼크’ 연초 실적악화 전망에 주가가 곤두박질 쳤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삼성은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추격 속에 시장을 중국 업체와 나눠야 하는 한계상황이다. 사업 비중이 큰 반도체 시장 전망도 흐리다. 이번 삼성과 애플의 파트너십은 서로의 위기를 극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