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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빅데이터, 얼룩말 흑등고래 멸종위기 야생동물·생태 보전에 활용
연구와 일상 생활에서 인공지능(AI)은 빠르게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암세포를 감지하거나, 운전자 없이 자동차를 운전하거나, 운동경기를 분석하는 등 복잡한 작업이 주목받아왔다. AI는 멸종위기 야생 동물과 환경 보전에도 활용되고 있다. 미국 오래건 포틀랜드에 본사를 둔 야생동물 보존을 위한 비영리 단체 와일드미(Wild Me)는 와일드북(Wildbook)이라는 도구를 개발했다. 인공지능(AI)과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을 통해 개체를 식별, 2 분 안에 특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