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현대자동차, ICT 활용 열병합 발전으로 에너지 효율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www.sktelecom.com)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에너지 소비 효율화를 위한 열병합발전 시스템과 FEMS 솔루션 구축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FEMS(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다. 공장 곳곳에 센서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전력량을 분석한 뒤, 전기 사용량을 가장 적당한 규모로 조절하는 시스템이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하루 평균 6,000여대의 자동차를 생산해 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시설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