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인공신경망 기반 워터마킹 기술 개발
KAIST는 전산학부 이흥규 교수 연구팀이 인공신경망을 이용해 워터마크를 영상에 삽입 및 검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인공신경망 기반 워터마킹 기술은 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시범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개발된 기존 워터마킹 기술은 모두 공격 유형, 세기 등 특정 조건을 사전에 정하고 이를 만족시키도록 설계 및 구현됐다. 따라서 다양한 공격 유형이 존재하는 실제 환경에 사용하기에는 실용적 측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