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유축제‘ 위워크, 에어비앤비, 그린카 등 참가…포럼과 강연, 초소형 전기차 체험도
‘공유’가 일상이 되고 있다.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회원수 60만 명을 돌파했고, 건물을 여러 개의 작은 공간으로 나눠 함께 일하는 ‘공유 사무실’도 인기다. 서울시는 7~9일 3일 간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2018 공유서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국내 최대 공유축제에는 전동킥보드, 초소형 전기차, 근력보조형 휠체어, 공유버스, 보관창고, 중고책, 유아제품 공유부터 쿠킹, 메이크업, 요가 같은 취미생활이나 버킷리스트를 함께 이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