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컨퍼런스②]폴 메이슨 ‘AI시대 탈자본주의’, 윈필드 교수 ‘로봇윤리’ ‘로봇세’ 조명
자본주의는 복잡하고 적응적 시스템으로 여러 번의 주요 변형을 통해 살아남았다. AI 등 파괴적 IT기술은 비시장영역을 상업화시키는 자본주의의 적응력에 새로운 국면을 초래했다. ‘포스트자본주의:새로운 시작’의 저자 폴 메이슨은 탈자본주의의 첫 단계에서 상품과 서비스의 비시장 생산 증진, 지대추구에 반대하는 입법, 혁신과정에서 지적재산권(IP)제한 등 필요하다고 말한다. IT혁신중 P2P, 비계층적, 오픈소스 운동은 비시장영역에서 생산을 증진하고 있다. 이들 과정을 통해 교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