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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처, 10만여개 밀 유전자 지도완성…2050년 인구부양, 밀 60 %↑ 필요
국제 과학자 팀이 10 만 개가 넘는 밀 유전자의 위치를 확인했다. 기후 변화로 예상되는 증가 된 열파에 대처하는 새로운 변종 개발을 위한 유전자 지도 연구다. 이 연구는 사이언스(Science)지에 발표됐다. 영국 노위치(Norwich) 존 이네스 센터(John Innes Centre)에서 작물 유전학 프로젝트 리더 인 크리스토바 우아위(Cristobal Uauy) 교수는 밀 유전자를 정확히 ‘게임 체인저’로 말한다. 그는 “우리는 기후 변화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