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유전체 분석, 전기·수소차 충전소 등 규제 샌드박스 신청 본격화
규제 샌드박스 시행 첫날, 모바일 전자고지, 도심지역 수소충전소 등 19건이 신청 접수됐다. 스타트업‧중소기업에서는 ‘블록체인 기반 해외 송금서비스(모인)’, ’VR 트럭(VRisVR)‘, ’온라인 폐차 견적 비교 서비스(조인스오토)‘, ’임상시험 참여희망자 중개 온라인 서비스(올리브헬스케어)‘, ’센서탐지신호 발신기반 해상조난신호기(블락스톤)‘ 등 9건의 임시허가‧실증특례 신청했다. 산업융합분야에서는 ‘유전체 분석을 통한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마크로젠)’, ‘디지털 사이니지 버스 광고(제이지인더스트리)’, ‘전기차 충전 과금형 콘센트(차지인)’ 등 10건이 접수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