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벽 성분 ‘박테리아 셀룰로오스’ 3D 프린팅 기술개발
현진호 교수 연구팀(서울대)은 박테리아 세포벽의 중요 성분을 구성하는 섬유소인 박테리아 셀룰로오스를 3차원 프린팅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나노셀룰로오스 기반 인공장기 제작 등 의료 분야 활용 기대된다. 박테리아 셀룰로오스는 생체적합성이 우수해, 생체재료로서의 활용이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박테리아가 셀룰로오스 나노섬유를 생합성하기 위해서는 산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생산되는 셀룰로오스 나노섬유는 공기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는다. 일반적으로 배양액을 용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