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체내 자가조립형 유전자 가위 기술 개발…폐암치료 항암효과 검증
국내 연구진이 외부의 전달체 없이 안전하게 암 생체 조직으로 전달 가능한 자가조립형 유전자 가위 시스템을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의공학연구소 생체재료연구단 오승자 박사팀과 테라그노시스연구단 장미희 박사팀은 공동연구를 통해 유전자 가위를 체내에 직접 넣는 `인비보(In-vivo)` 방식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3세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CRISPR-Cas9), 선택적 교정 유전자 가위 기술 중 3세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CRISPR-Cas9) 기술은 세균의 면역반응에 관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