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서 “의료 빅데이터 확보, 클라우드 의료시스템 규제 해소 시급”
송희경 의원, 클라우드 기반 의료시스템 활성화 주장 15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국정감사에서 클라우드 기반 의료시스템 활성화를 위한 관련 규제해소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닥터앤서’는 의료빅데이터를 활용해 의사의 진단・치료를 지원해주는 클라우드 기반의료시스템이다. 닥터앤서 시스템 구축 사업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280억원의 지원 예산이 투입, 현재 국내 26개 병원 및 22개의 ICT기업이 협력 운영 중이다. 닥터앤서에 적용되는 8개 질환(유방암・대장암・전립선암・심뇌혈관질환・심장질환・뇌전증・치매・소아희귀난치성유전질환)은 조기발견이 사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