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 분석 정확도를 높이는 유전자 검사법 개발
환자의 치료과정에서 유전자검사나 약물반응검사 등을 위해 종양조직을 여러 차례 분석하는 일이 불가피하다. 때문에 한 번 채취한 종양세포를 자연적으로 보존하고 충분히 증식시켜 여러 검사의 시료로 쓸 수 있도록 하는 환자유래모델(PDMS, patient-derived models)이 활용된다. 다만, 종양세포를 주로 생쥐(mouse)의 체내에서 증식시키거나, 생쥐의 세포와 함께 배양하기 때문에 쥐의 세포가 함께 분석돼 자칫 잘못된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