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두, 38억년 의식의 역사 ‘The Deep History of Ourselves’ 출간
감정과 두려움, 불안 등 인간 의식의 신경과학적 기제를 연구해온 미국 뉴욕대(NYU) 신경과학자 조지프 르두(Joseph LeDoux)의 2019년 신간이 27일 출간(현지 출판사 Viking) 을 앞두고 있다. 책 제목은 ‘우리 자신의 깊은 역사 : 우리가 의식있는 두뇌를 얻는 방법에 관한 40억 년의 이야기(The Deep History of Ourselves: The Four-Billion-Year Story of How We Got Conscious Brains)’다. 노스웨스턴대(Northeastern Univers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