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삼풍붕괴터 떠나 이태원참사 중심으로 이동
삼풍백화점 붕괴터 자택서 이태원참사 1.4km로 이사 전 국방부 청사 대통령 집무실, 참사 현장에서 1.6km 천공 사무실, 윤 대통령 집무실에서 직선거리 500m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 일주일여 만에 참사 현장 인근 한남동 관저에 입주했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본명:김명신, 50세) 여사가 이사를 마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는 156명이 사망하고 191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10월 29일 이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