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화이트리스트 제외 대응 KAIST ‘기술자문단’ 가동, 중소업체 첨단소재 원천기술 개발지원
KAIST 전·현직 교수 100여 명 반도체·자동차 등 지원 2일 일본이 한국을 수출 간소화 국가 명단인 화이트리스트 제외, 2차 경제 전쟁을 촉발한데 대응해 국내 전문 자문단이 꾸려졌다. KAIST는 지난 주말 신성철 총장 등 주요 보직교수들이 참석한 비상 간부회의에서 반도체·에너지·자동차 등 주요산업 분야의 핵심소재·부품·장비업체들의 원천기술 개발지원을 위해 `KAIST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문단(KAMP: KAIST Advisors on Materials & Parts)’을 설치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