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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파커 탐사선 2500도 태양 대기 ‘코로나’ 향한 도전
미국 항공우주국(NASA) 파커 탐사선이 태양 대기 신비를 밝히기 위한 도전에 나섰다. 파커태양탐사(Parker Solar Probe) 로켓은 플로리다 케이프 커내버럴(Cape Canaveral) 공군기지에서 12일(현지시간) 발사됐다. 탐사선은 금성의 중력을 이용, 7년간 7개의 비행체를(flybys))를 점차 태양 가까이로 이동시켜 태양을 24번 돌게된다. 우주선은 태양 대기를 통과해 표면의 383만 마일(616만km)까지 비행할 계획이다. 수성 궤도 안에 위치하게 되며 이전 탐사선보다 7배이상 태양에 근접하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