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방위비 분담 충실…프리라이더 아냐”
韓 국방예산 GDP 2.6%…NATO 2% 능가 10년 간 67억 달러, 3대 美 방산무기 구매 “미국과 한국의 이익을 위해 SMA의 공정한 확대를 협상해 한국인들 사이에서 미국이 용병국이라는 비난을 일으키지 않는 한편 미국은 동맹국들에 방위비 부담을 최대한 많이 감당하도록 해야 한다“ -네셔널 인터레스트(nationalinterest) 미국 보수성향 외교안보전문지 네셔널 인터레스트(NI)가 최근 한미 군사비용분담협정 갱신회담 중단으로 60년이 넘는 신뢰받는 동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