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서 거대 해양 플라스틱 수집장치 가동
네덜란드인 보얀 슬랫(Boyan Slat)은 7년 전 10대 시절 그리스의 바다에서 수영을 하면서 물고기보다 더 많은 플라스틱을 보고 놀랐다. 보얀은 그 충격으로 이후 바다를 청소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사람들은 그가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대학을 중퇴한 그를 진지하게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이번 주말에 대규모 투자와 집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거대한 플라스틱 수집 장치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