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10명 중 8명, 정부 기관과 건강정보 공유 꺼린다
노인 10명 중 8명은 개인 건강정보를 정부 기관과 공유하기를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 개인 정보기반 헬스케어 기술 사용 시, 개인정보 공유 거부감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함을 제시한 연구결과다.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최문정 교수 연구팀이 고령사회에서의 헬스케어 기술 개발 및 사용과 관련해 사용자의 개인 건강정보 공유에 대한 통제권의 중요성을 입증했다. 연구팀은 헬스케어 기술 실용화에 걸림돌이 되는 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