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스마트폰 내장메모리 테라바이트 시대 열린다
세계 최초로 ‘테라바이트(TB) 모바일 메모리(eUFS, embedded Universal Flash Storage) 시대가 열린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업계에서 유일하게 1TB eUFS 2.1을 양산한다고 30일 밝혔다. 2015년 1월 모바일용 ‘128GB(기가바이트) eUFS 2.0’ 양산으로 UFS 시장을 창출한지 4년만이다. 2017년 11월 ‘512GB eUFS 2.1’을 발표했고, 불과 1년만에 저장용량을 두배 늘려 테라바이트 시대를 열었다. 스마트폰에서 프리미엄 노트북 수준의 용량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