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년, 위성사진으로 본 독립 운동 유적지 8곳
# 새로운 한인촌이라는 뜻을 가진 신한촌은 블라디보스토크 외곽 산기슭에 있던 한인 집성촌이 북쪽으로 강제 이주되어 새로 터를 잡은 곳이다. 독립운동가 최채형, 이상설 등이 참여한 권업회, 한민학교 등 민족단체들이 모여 있었다. 1920년 4월 일본군에 의해 잔인한 학살이 자행된 이곳에는 1999년 8월 3.1독립선언 80주년을 맞아 ‘신한촌 기념비’가 설립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우리 민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