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네크워크 점령한 비트메인, AI 전용칩으로 인공지능 세력확장 나선다
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 전용칩을 생산하는 비트메인이 AI 세력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비트메인(Bitmain)은 블록체인과 AI시장이 10년안에 수조 단위에 이를 것으로 보고 2015년 중국 규제당국의 암호화폐 감시 강화 전부터 AI 진출을 준비해왔다. 2013년 우지한(WuJihan)이 설립한 비트메인은 자체 평가를 통해 자사 비트코인 채굴 전용칩(ASIC·주문형 특별 생산 반도체)이 네트워크의 70 %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미국 금융분석회사 번스타인에 따르면 비트메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