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120큐비트 칩 공개…하이브리드 양자 칩 개발 가속
2026년 ‘양자우위’ 달성…2029년 ‘오류내성’ 양자 컴퓨터 완성 선언 IBM이 2029년 오류 내성 양자컴퓨팅 상용화 로드맵을 제시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IBM 퀀텀 개발자 컨퍼런스(Quantum Developer Conference)’에서 IBM은 2026년 말까지 ‘양자 우위(Quantum Advantage)’를 달성하고, 2029년까지 ‘오류 내성(fault-tolerant) 양자컴퓨터’를 완성하겠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IBM 리서치 디렉터 제이 갬베타(Jay Gambetta)는 “유용한 양자컴퓨팅을 현실화하려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제작 공정, 오류 정정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