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SKT 5G ‘C-ITS’ 구축, 상암DMC 일대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조성한다
5G 기술로 무단횡단 경고, 교차로 사각지대 위험 알림 등 교통이 더 안전해진다. SK텔레콤은 서울시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이하 C-ITS, Cooperative-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 C-ITS’ 사업은 5G, 차량용 통신 기술 등 첨단 교통 인프라 구축을 통해 더 안전한 교통 체계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사업은 ▲서울 주요도로에 5G 센서 · IoT 구축 ▲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