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버블 붕괴, 거래 플랫폼 주가도 반토막
코로나 버블 디플레이션과 미국 정부 가상화폐 규제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가상화폐가 폭락을 거듭하고 있다. 12일 오후 4시 40분 현재 전체 가상화폐 시총은 한 주전 1조8000억$에서 1조1000억$ 규모로 약 7000억$가 증발했다. 64%를 차지하는 비트코인은 27,404$로 한 주 전보다 30.82%, 이더리움은 1,855$로 36.78% 폭락했다. 변동성이 큰 가상화폐 시장이 폭락하며 대표적 가상화폐 거래 플랫폼 코인베이스(Coinbase)는 지난 주 가치의 절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