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스타트업, 범용 내결함성 양자 컴퓨터 개발 펀딩
양자오류 수정 자동화 프로토 타입을 개발한 프랑스 파리 기반 스타트업이 차세대 양자 컴퓨터 개발을 위한 330만 달러를 모금했다. ‘엘리스&밥(Alice & Bob)’은 프랑스 고등사범학교(ENS)와 연구소 컨소시엄과 협력해 더 강력한 양자 컴퓨팅 개발에 근본적인 과학적 문제 중 하나인 양자 오류(quantum error)를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양자 컴퓨팅은 지난해 IBM, 구글(Google) 등이 다년간의 막대한 투자로 다양한 이정표를 발표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