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세포 감소 초 단위 측정 성공…CRF, 음식냄새만 맡아도 줄어
국내 연구진이 스트레스 세포(CRF) 변화 초 단위 관찰을 통해 40여년 연구된 CRF 세포의 새 역할 규명했다. KAIST 생명과학과 서성배 교수 연구팀이 스트레스에 따른 몸의 반응을 조절하는 부신피질 자극 호르몬 방출인자, 일명 ‘스트레스 세포 (CRF 세포)’의 새로운 역할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부정적 판단을 유도하는 외부 자극이 발생할 때 CRF 세포가 활성화되고 반대로 긍정적인 외부자극을 줄 때 억제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