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양자 컴퓨팅’ 미래 자신감 “Mag7과 경쟁”
IBM이 양자 컴퓨팅(quantum computing)에 중점을 두고,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치열한 기술 경쟁에 뛰어들었다. 미국 HPC 산업의 중추였던 IBM은 2010년대 침체기를 뒤로하고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5년간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Arvind Krishna) 리더십 아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컨설팅 서비스 사업의 성공을 발판 삼아 주가를 급등시키며 재도약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크리슈나 CEO는 21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 팟캐스트 ‘볼드 네임즈(Bold Names)’에 출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