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 은하에서 고에너지 중성미자 방출 발견
국제 과학자 팀은 처음으로 고래자리(Cetus) 활동 은하이자 현재까지 가장 잘 연구된 은하 중 하나인 ‘NGC 1068’에서 고에너지 중성미자 방출의 증거를 발견했다. 1780년에 처음 발견된 이 은하(별칭 : Messier 77)는 우리은하에서 4,700만 광년 떨어져 있다. 이번 탐지는 남극 근처 남극 표면 아래 1.5~2.5km 깊이에 있는 10억 톤의 계측 얼음을 포함하는 거대한 중성미자 망원경 ‘아이스큐브 중성미자 관측소(IceC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