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독자 GPU 두 얼굴: ‘플래그십 추격’ 톈가이 300 vs ‘연산력 괴리’ LX 7G100
미국 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 장기화 속 중국 반도체 업계가 선보인 최신 GPU 제품군에 대한 업계 실측 검증과 기술 분석 결과가 엇갈리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한 일루바타 코어X(Iluvatar CoreX·天数智芯)의 ‘톈가이(天垓) 300’은 엔비디아 H200 급 처리량을 내세우며 랙 단위 물량 공세를 본격화했다. 소비자용 PC 시장에 등판한 리수안 테크(Lisuan Tech·砺算科技)의 ‘LX 7G100’은 연산 수치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