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노벨 화학상 리튬이온 베터리 과학자 3명에…97세 구드너 최고령 수상
휴대 전화, 노트북, 전기자동차 등 모바일 시대, 리튬 이온 배터리를 개발한 과학자들이 2019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 과학자 존 구드너(John B Goodenough), 스텐리 휘팅엄(M Stanley Whittingham) 및 아키라 요시노(Akira Yoshino) 3명은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 900만 크로네(11억 7702만원)의 상금을 공유 할 예정이다. 97세의 구드너 교수는 가장 나이 많은 노벨상 수상자가 됐다. 스웨덴 룬드대(Lund University) 라라 스노거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