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사기’ 공익신고자에 역대 최고 포상금 2920만원 지급
케이코인(K-COIN)이라는 가상화폐를 발행한 뒤 다단계 방식으로 판매해 178억여 원을 속여 뺏은 판매자를 신고한 사람에게 역대 최고 포상금인 2920만 원이 지급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를 포함해 공익신고자 23명에게 보상금 6,047만 원과 포상금 5,420만 원 등 총 1억1,467만 원을 지급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번 포상금 지급 결정에서는 공익증진 기여도가 높은 4건의 사건에 대해 총 5,420만 원을 지급했다. 케이코인(K-COIN) 가상화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