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원자 기반 오류수정 양자컴퓨터 현실화 단계 진입
범용 양자 연산 아키텍처 실험적 구현, 상용화 전환 가속 전망 중성원자(neutral-atom) 기반 양자컴퓨터가 오류보정(fault-tolerant)과 범용 연산(universal computation) 구조를 동시에 구현하며 상용화의 관문에 한걸음 다가섰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미국 하버드대학 공동 연구팀이 중성원자 배열을 이용해 양자 오류 수정(Quantum error correction, QEC) 가능한 논리 큐비트(logical qubit)를 설계하고, 실험적으로 그 작동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10일(현지시각) 발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