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라나1 “위상 큐비트” 양자 칩 최초 개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연구팀이 양자 컴퓨터 “위상적 큐비트(topological qubits)”를 최초로 생성했다고 발표하며 양자 컴퓨팅 혁신을 예고했다. 이 큐비트는 특이한 물질 상태에서 정보를 저장하며, 오류가 적고 더 강력한 양자 컴퓨터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디자인한 마요라나(Majorana) 1 프로세서는 최대 100만 개의 큐비트를 수용할 수 있다. 이는 양자 컴퓨팅의 주요 목표인 암호 해독과 신약 및 신소재 개발의 가속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