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자들 오랜 이론 뒷받침 양자현상 관측
별이 수명을 다하는 과정에서 지닌 에너지를 태워 버린 후에 남아있는 조밀한 백색왜성은 양자 수수께끼다. 백색왜성은 스스로를 유지할 수 없을 만큼 크기가 작고 단단히 압축될 때 중성자별로 붕괴 된다. 질량-반경 관계(mass-radius relation)라고 불리는 백색왜성의 질량과 크기 사이의이 수수께끼 같은 관계는 1930년대 노벨상을 수상한 천체물리학자 수브라마얀 찬드라세카르(Subrahmanyan Chandrasekhar)에 의해 처음 이론화됐다. 존스홉킨스대(Johns Hopkins University) 연구팀은 슬론 디지털…
